신유빈·안재현 등은 세계랭킹으로 자동 발탁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3일부터 6일까지 충북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대한탁구협회 제공) 임종훈(왼쪽)과 안재현(오른쪽). 2025.5.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양하은(오른쪽)과 최효주(왼쪽). 2019.7.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탁구 국가대표선발전제천체육관임종훈탁구안영준 기자 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관련 기사탁구 이은혜·박규현, 선발전 1위로 2026 국가대표 발탁박강현·김성진 2025년 탁구 대표팀 남녀 1위로 태극마크'14세' 탁구 신동 이승수,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진출…2차전 4전 전승조대성·이시온 2022 탁구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남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