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안재현 등은 세계랭킹으로 자동 발탁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3일부터 6일까지 충북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대한탁구협회 제공) 임종훈(왼쪽)과 안재현(오른쪽). 2025.5.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양하은(오른쪽)과 최효주(왼쪽). 2019.7.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탁구 국가대표선발전제천체육관임종훈탁구안영준 기자 PSG, 이강인과 재계약 추진…"이적? 상상할 수 없는 일"'베트남 특급' 응우옌, 한국행 4년 만에 프로당구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