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성화대 뒤로 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성화이탈리아스키황제여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양새롬 기자 '金·銀 랠리' 금메달, 경매 입찰 예상가 1억 넘어[올림픽]우크라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결선 진출·프로포즈 '겹경사'[올림픽]관련 기사'국뽕'이 차오른다…동계올림픽 '亞 최초' 빙상·썰매·설상 '金' 달성'제자 학대 의혹' 피겨 코치, 올림픽 참석 못한다…CAS, 항소 기각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빛냈다…"선수 시절 열정 떠올려"[오늘의 올림픽] 피겨 차준환, 출격 준비 끝…컬링 첫 승 기회송언석 "올림픽 선수단 선전 기원…값진 여정에 따뜻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