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바이애슬론 선수 레베카 파슬러는 도핑 양성 반응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수 없게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이탈리아도핑 양성 반응바이애슬론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도핑'으로 쫓겨났던 바이애슬론 선수, 다시 출전한다…항소 수용[올림픽]'도핑 퇴출' 이탈리아 선수, CAS 항소…"오염 때문, 출전 희망"[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