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바이애슬론 선수 레베카 파슬러는 도핑 양성 반응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수 없게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이탈리아도핑 양성 반응바이애슬론이상철 기자 '황희찬 동료' 라르센, 울버햄튼 떠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LPGA 개막전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8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