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신분으로 국가대표 1위…월드투어서 金 5개 획득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임종언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성공적인 복귀전' 이강인 "빨리 돌아오게 도와준 코치진에게 감사"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관련 기사"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금메달 3개 목표" 밀라노 출격 올림픽 본진, 결전지로 출국쇼트트랙 차세대 스타 임종언, 고양시청 입단…"치열하게 훈련하겠다"'팀킬 논란' 황대헌, 쇼트트랙 국가대표 복귀 "반성 많이 했다…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