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와 같은 듯 다른 두 썰매 종목시속 150㎞…브레이크 없이 레이스 컨트롤윤성빈이 10일 중국 옌칭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스켈레톤 남자 2차 시기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2.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윤성빈이 16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결승 3차 주행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18.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10일 중국 옌칭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2차 시기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다양한 그림의 헬멧을 쓰고 있다. 2022.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진용, 조정명이 14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루지 더블 1차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18.2.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 확대경스켈레톤루지동계 올림픽안영준 기자 당구장 '대타 알바'에서 'LPBA 퀸'…정수빈 "이젠 실력도 봐주세요"'이강인 키 패스 3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에 1-0 승리…리그 5연승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