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완승…두 번째 그랜드 슬램 타이틀에 성큼한국계 페굴라와 결승행 다툼엘레나 리바키나. ⓒ AFP=뉴스1이가 시비옹테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오픈테니스리바키나시비옹테크서장원 기자 NBA 뉴욕, 3연승 질주…'에이스' 브런슨 미팅 효과 '톡톡'여자농구 신한은행, 내달 1일 이경은 코치 은퇴식 거행관련 기사신네르, 상금으로만 280억 벌었다…랭킹 1위 알카라스 제쳐사발렌카 vs 리바키나, WTA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 맞대결'2006년생' 음보코, 내셔널뱅크오픈 우승…테니스계 신데렐라로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