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설상·컬링·썰매 등 출격…임원 59명추가 쿼터로 선수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지난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한 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이정후, LA공항서 구금됐다가 한 시간만에 석방…"서류 문제 있었다"SSG 스프링캠프 딱 한 명뿐인 루키 김민준…사령탑 기대 듬뿍관련 기사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현장 점검밀라노 동계올림픽 결단식, 22일 개최…문체부 "선수들 전방위 지원"최민정·김길리 앞세운 성남시청 빙상팀, 밀라노 올림픽 도전한국 피겨는 왜 아지트가 필요했나…伊 현지에 '전용 훈련장' 마련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국가공인1호 테러' 지정…전원 찬성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