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환호하는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 이용석, 백혜진(왼쪽부터)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작전을 짜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스톤을 밀고 있다. 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획득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스톤을 밀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왼쪽에서 두번째)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백혜진과 이용석을 안아주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왼쪽에서 두번째)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백혜진과 이용석을 안아주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패한 뒤 상대선수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정재이 전력분석관, 박길우 감독, 이용석, 백혜진(왼쪽부터)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에서 한국응원단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이용석(왼쪽)과 백혜진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