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빙상연맹 회장 "대표팀만의 아이스링크 대관"충분한 연습 시간 보장…프로그램 노출 방지 효과도피겨스케이팅 이해인(왼쪽부터), 신지아, 차준환, 김현겸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지난해 6월 이탈리아 현지로 날아가 직접 선수들을 위한 장소를 물색해 전용 훈련장을 대관했다고 전했다. ⓒ News1 김진환 기자이번 대회에는 차준환(위)과 신지아 등 개인종목 출전 뿐 아니라 단체전인 '팀 이벤트'에도 참가한다.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 올림픽피겨이수경 회장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기사이수경 올림픽 선수단장 "선수들, 제 실력 발휘하도록 뒷바라지 할 것"'첫 여성 선수단장' 이수경 "준비한 기량 마음껏 펼치게 지원할 것"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동계 D-100]① 눈과 얼음의 스포츠 축제…20년 만에 이탈리아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