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역전승…3년 7개월 만에 두 번째 WTT 우승장우진(오른쪽), 조대성이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6강 중국 린가오위안 · 린스둥과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탁구장우진조대성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탁구 이은혜·박규현, 선발전 1위로 2026 국가대표 발탁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나설 탁구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오늘부터 개최장우진·신유빈 등 한국 탁구, 아시아선수권 출전 인도 출국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출격…단식·복식·혼복식 도전최효주·양하은·박규현, 바늘구멍 뚫고 아시아탁구선수권 대표팀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