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명 경쟁한 15세 이하 입단 대회 통과 프로기사 총 458명 프로에 입단한 김원대(오른쪽)와 김종찬(왼쪽)관련 키워드김원대김종찬15세 프로기사프로 바둑 입단신진서안영준 기자 '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AG 5연패 아버지와 올림픽 金 아들…무로후시 父子가 성화 밝혔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