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오픈 32강서 미셸 리 2-1 제압안세영이 새해 첫 경기에서 힘겨운 역전승을 거뒀다. ⓒ AFP=뉴스1배드민턴 여제다운 모습을 보여준 안세영.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선정…"체육계 혁신의 기폭제"나주 홍보대사 안유성 명장, 프랑스 요리 명장들과 남도음식 교류'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