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다운 모습을 보여준 안세영.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관련 기사아찔했던 새해 첫 경기…"안세영, 초반부터 집중력 높여라"말띠 스타 안세영, 붉은 말처럼 힘차게 출발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출격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11승 금자탑' 안세영 "2026년 더 좋은 소식 나눌 수 있길 기대"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