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텀급 통합 타이틀 방어전서 피카소에 판정승26연승 메이웨더·루이스 제치고 단독 1위일본 복싱 영웅 이노우에 나오야(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노우에복싱 몬스터일본 복싱 영웅나카타니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