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텀급 통합 타이틀 방어전서 피카소에 판정승26연승 메이웨더·루이스 제치고 단독 1위일본 복싱 영웅 이노우에 나오야(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노우에복싱 몬스터일본 복싱 영웅나카타니안영준 기자 '최대 이변' 카보베르데 돌풍 계속…우루과이와 비기며 '2경기 무패'서경덕 교수 "일본의 욱일기 응원, 어리석은 짓…FIFA에 고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