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신예 음보코 신인상아리나 사발렌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사발렌카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키리오스, 사발렌카와 테니스 성대결서 2-0 승리…"긴장 느꼈다"사상 4번째 테니스 성대결…'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승자는 누구?WNBA 최초 '4회 MVP' 윌슨, 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 선정ESPN "알카라스 vs 신네르 프랑스오픈 결승, 올해의 테니스 경기"신네르, 상금으로만 280억 벌었다…랭킹 1위 알카라스 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