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신예 음보코 신인상아리나 사발렌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사발렌카서장원 기자 '우승 후보' 미국, 브라질 15-5 대파…9회 7득점[WBC]'체중 감량 실패' 이정영, UFC 대회 하루 전 경기 취소관련 기사리바키나, 사발렌카 꺾고 호주오픈 정상…3년 전 결승 패배 설욕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알카라스, 호주오픈 테니스 4강 진출…츠베레프와 결승행 다툼'첫 메이저 우승 도전' 츠베레프, 호주오픈 4강 선착남녀 테니스 세계 1위 알카라스·사발렌카, 호주오픈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