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2차 시기서 92.75점 받아 역전극"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마음 다져"최가온(세화여고)이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한 뒤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대한스키-스노보드 연맹 제공)최가온. (대한스키-스노보드 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월드컵올림픽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이승훈, '한국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올림픽]"연아 언니 조언대로"…'전설의 짤' 보고 金, 최가온에 온 깜짝 메시지[영상]'최가온 금메달' 설상 강국 한국…신동빈 롯데 회장 후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