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00m 1~7위 기록 보유…"선수로 할 것 다해 후련해"국대 여자 단거리 코치 새출발…"안 되는 이유 깨우쳐야"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국영(34).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김국영(34).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육상 후배들이 김국영에게 선물한 감사패. (본투런인양 SNS 캡처)관련 키워드김국영육상100M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육상 간판'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장 선출나마디 조엘진·서민준,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100m 준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