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해머던지기 亞 동메달 김태희, 7위로 대회 마감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뉴스1 DB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나마디조엘진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육상연맹, 한국신기록 男 400m 계주팀에 포상금 7000만원 지급아시아육상선수권, 27일 구미서 개막…높이뛰기 우상혁,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