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해머던지기 亞 동메달 김태희, 7위로 대회 마감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뉴스1 DB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나마디조엘진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육상연맹, 한국신기록 男 400m 계주팀에 포상금 7000만원 지급아시아육상선수권, 27일 구미서 개막…높이뛰기 우상혁,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