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2차 시기서 92.75점 받아 역전극최가온(세화여고)이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한 뒤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대한스키-스노보드 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최가온올림픽스노보드하프파이프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3승…동계 올림픽 메달 청신호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