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2차 시기서 92.75점 받아 역전극최가온(세화여고)이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한 뒤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대한스키-스노보드 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최가온올림픽스노보드하프파이프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엽떡 먹으러 가자" 18세 소녀로 돌아간 국가대표 최가온·신지아[뉴스1 PICK]교복 입은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환한미소'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천만원 받아[데스크칼럼] 단톡방 나가기동계 올림픽 '첫金'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에디션 시계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