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우(왼쪽)와 김소희.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스키극동컵신정우김소희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