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우(왼쪽)와 김소희.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스키극동컵신정우김소희이상철 기자 문체부, 프로스포츠 단체와 중장기 발전 방안 논의'돈치치 트리플더블' 레이커스, 덴버에 115-107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