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우(왼쪽)와 김소희.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스키극동컵신정우김소희이상철 기자 '약속의 땅' 도쿄 가는 황선우…"자유형 200m 기록 깨고 金 딴다""일본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AG 태극전사의 특별한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