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최고 선수는 알카라스·사발렌카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알카라스(오른쪽)와 준우승자 신네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알카라스신네르서장원 기자 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공동 7위 도약' 김원형 두산 감독 "안재석, 복귀전 기세 이어가길"관련 기사'손목 부상'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불참…대회 3연패 무산'손목 부상' 알카라스, 마드리드오픈 출전도 포기…"마음 아프다"'손목 부상' 알카라스, 바르셀로나오픈 테니스 16강서 기권신네르, 알카라스 꺾고 몬테카를로 정상…세계랭킹 1위 탈환'테니스 빅2' 알카라스-신네르, 세계랭킹 1위 놓고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