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최고 선수는 알카라스·사발렌카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알카라스(오른쪽)와 준우승자 신네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알카라스신네르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단 1포인트에 우승 상금 10억원'…알카라스·신네르 등 톱랭커 출전'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윔블던 2연패' 신네르, 몬트리올 마스터스 불참…"건강이 우선"사발렌카 3연패 도전…US오픈 테니스 본선 출전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