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1000m 오현민 19위…'헝가리 귀화' 김민석 18위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선빙속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김민석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