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막 호주오픈에 상위 랭커 다수 기권12월 '왕중왕전'까지 '한 시즌 최다 11승' 도전안세영이 18일부터 열리는 호주오픈에 참가,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호주오픈에는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왼쪽) 등 톱 랭커들이 대거 불참, 안세영의 우승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안세영이 호주 오픈 정상에 오르고 12월 중국에서 펼쳐지는 왕중왕전까지 제패한다면 한 시즌 최다 우승 타이기록(11승)을 세울 수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호주오픈시즌 최다승모모타 겐토월드투어 파이널스관련 기사새 역사 쓴 안세영 "올해 최고의 순간은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배드민턴 대표팀, '역대 최고' 왕중왕전 우승컵 3개 들고 금의환향'시즌 11승' 안세영 왕중왕전 제패…남녀복식도 우승 피날레(종합)안세영, 11번째 우승까지 한 걸음…왕중왕전 4강서 야마구치에 2-0 완승왕중왕전도 승승장구 안세영, 미야카지에 2-0 완승…4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