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4차 대회서 올림픽 티켓 획득 노려남자 500m 김준호 1위…'간판' 차민규 탈락이나현(한국체대).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김민선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