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120㎏·용상 150㎏로 합계 270㎏…모두 새로운 기록북한 역도 송국향이 세계선수권 여자 69㎏급에서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IWF SNS 캡처)관련 키워드역도북한송국향권혁준 기자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로 日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 영입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이르면 다음주 1군 등판…최고 구속 148㎞관련 기사북한 역도 선수들 국제 무대에서 성과…세계신기록 10개 경신김정은, 전술종합훈련 참관…"북한군에 사의" 푸틴 발언 보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