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0시리즈 두 번째 우승WTA 투어 차이나오픈 우승컵을 든 어맨다 아니시모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아니시모바차이나오픈노스코바이상철 기자 극적 단체전 4강 이끈 정나은-김혜정 "하나 위한 생일 선물"[AG]동료들 덕에 만회 기회…백하나-이소희 "4강 한일전은 다를 것"[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