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0시리즈 두 번째 우승WTA 투어 차이나오픈 우승컵을 든 어맨다 아니시모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아니시모바차이나오픈노스코바이상철 기자 박정환 9단, 이창호 넘어 통산 상금 1위 '108억4062만원'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