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우, 남자부 우승…'디펜딩 챔피언' 이우석 2연패 무산임시현(한국체대)이 3일 광주5.18민주광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2025' 여자 리커브 경기 결승에서 강채영(현대모비스)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관중석에 엄치적을 보이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김종우(한국체대)가 3일 광주5.18민주광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2025' 남자 리커브 경기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뻐하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임시현강채영김종우이우석김도용 기자 김기동 감독, 서울서 첫 리그 챔피언…3년 차에 완성한 우승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관련 기사"내가 더 잘 쐈었어야…" 강채영, 개인전 '노골드'에 눈물 펑펑[AG]'최강' 한국 양궁 또 충격패…혼성전도 中에 0-6 완패, 결승행 좌절[AG]'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