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그랑프리 개인 네 번째 우승피겨 유망주 서민규 2024.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서민규주니어 그랑프리 5차서민규 파이널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남자 피겨 서민규·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