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단식 안세영, 43분 만에 치우 핀치앤 2-0 제압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도 일본 조 2-0으로 꺾어코리아오픈 8강에 진출한 안세영ⓒ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승재(오른쪽)-김원호 조도 코리아오픈 남자복식 8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승재김원호배드민턴코리아오픈16강전관련 기사안세영만 있는 게 아냐…여자배드민턴, 중국 넘고 '우버컵 V3' 도전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