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4승' 필 로와 웰터급 맞대결밴텀급 이창호도 동반 출격…쿠암바 상대경기 중인 고석현(왼쪽)의 모습.(UFC 제공)이창호(왼쪽)의 경기 모습.(UFC 제공)관련 키워드UFC고석현이창호서장원 기자 디트로이트 스쿠발, 수술 한 달 만에 재활 등판서 5이닝 무실점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우승…'3전4기' 만에 메이저대회 첫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