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4승' 필 로와 웰터급 맞대결밴텀급 이창호도 동반 출격…쿠암바 상대경기 중인 고석현(왼쪽)의 모습.(UFC 제공)이창호(왼쪽)의 경기 모습.(UFC 제공)관련 키워드UFC고석현이창호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고석현, 압도적 그래플링으로 필 로 제압…UFC 2승 달성고석현·이창호, 내달 2일 라스베이거스서 UFC 2승 도전고석현·유주상 등 한국 신예 UFC 파이터, 내달 3일 팬 사인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