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수르딘 이마보프(왼쪽))가 UFC 5연승에 성공한 뒤 타이틀 도전권을 요구했다.(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이마보프미들급타이틀도전권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