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수르딘 이마보프(왼쪽))가 UFC 5연승에 성공한 뒤 타이틀 도전권을 요구했다.(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이마보프미들급타이틀도전권서장원 기자 '3연패' 아데산야, 1년 1개월 만에 UFC 복귀…신예 파이퍼와 대결MLB 볼티모어, 수술 이력 있는 투수에게 1026억원 '통 큰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