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수르딘 이마보프(왼쪽))가 UFC 5연승에 성공한 뒤 타이틀 도전권을 요구했다.(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이마보프미들급타이틀도전권서장원 기자 MLB 세인트루이스 신인 바에즈, 역대 최초 데뷔전 3홈런배지환, 계약 6일 만에 MLB 밀워키서 방출 대기…오르넬라스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