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서 中 천위페이에 0-2 패배"실수 두려워 바보처럼 플레이"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안세영 SNS안영준 기자 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 유지…첫 우승 도전'플랜 제외' 황희찬, 울버햄튼 2부리그 개막전 결장…이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