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밤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미터 계주에서 한국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동시에 깬 한국의 서민준(왼쪽부터), 나마디 조엘 진, 이재성, 이준혁 선수가 메달 세리머리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성육상U대회이상철 기자 '한국新' 육상 계주 400m 어벤저스 "銅 아쉬워, 다음엔 金"[AG]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관련 기사광주시체육회, 하계U대회 선수 포상…"큰 무대 활약 기대"'태양의 후예' 아역 조엘 진, 세계대회서 한국 단거리 계주 첫 금메달'韓계주 첫 金' 조엘진, 송혜교와 '태양의 후예' 찍은 아역배우였다…'염소소년'李대통령, U대회 계주 금메달에 "자랑스러워…인내의 시간 결실로"한국, 라인 루르 하계 U대회 종합 4위…금 21개·은 9개·동 2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