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자격 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우승…9월 중국서 경쟁피겨 김현겸이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갈라공연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김현겸서장원 기자 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관련 기사'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점프 실수' 김현겸 "차원 다른 긴장감…컨디션 좋아 더 아쉽다"[올림픽]'올림픽 데뷔전' 피겨 김현겸, 남자 싱글 쇼트 69.30점…아쉬운 실수[올림픽][올림픽] 11일 한국 선수단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