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분만에 완승…5월 싱가포르오픈 패배 설욕남복 서승재-김원호도 4강…4번째 우승 도전'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난적 천위페이를 꺾고 일본오픈 4강에 올랐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승재(왼쪽)와 김원호가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일본오픈천위페이서승재김원호관련 기사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만으론 한계…'새 카드' 필요한 한국 배드민턴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안세영, '미야자키 완파' 아시아선수권 4강행…심유진과 결승 다툼(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일본 미야자키 완파·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