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구단 20명 대표선수 참석 연맹과 선수 상호간 소통의 장 마련2025 한국핸드볼연맹 선수설명회(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핸드볼핸드볼 H리그한국핸드볼연맹선수 설명회안영준 기자 일본 '작은 거인' 나가토모,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출전 새 역사'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관련 기사한국 핸드볼 챔피언 만난 일본 "스피드·몸싸움 다 좋아 주눅 들었다"핸드볼 H리그 남녀 챔피언, 한일 우승팀 간 슈퍼매치서 2전 전승(종합)한일 챔프전 승리 장인익 감독 "우리도 '파워 핸드볼' 펼쳐야"H리그 챔피언 인천도시공사, 슈퍼매치서 日 브레이브 킹스 제압나카무라 日 핸드볼 총재 "슈퍼매치 매년 추진…한일 인터리그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