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수-손부원에 30-23 승리프로-동호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혜미(오른쪽)-남윤형 조(PBA 제공) 관련 키워드최혜미-남윤형당구 프로 동호인 스카치대회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