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국 참가, 31일까지…우상혁 '맞수' 바르심 불참육상 단거리 조엘진 포함한 남자 400m 계주도 기대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2연패에 도전하는 우상혁. ⓒ AFP=뉴스1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나마디 조엘진. / 뉴스1 DB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우상혁나마디조엘진육상바르심권혁준 기자 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탁구 남녀 단체전 동반 8강행…조별리그 '무실세트' 전승[AG]관련 기사'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