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나마디 조엘진. / 뉴스1 DB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우상혁나마디조엘진육상바르심권혁준 기자 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