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국 참가, 31일까지…우상혁 '맞수' 바르심 불참육상 단거리 조엘진 포함한 남자 400m 계주도 기대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2연패에 도전하는 우상혁. ⓒ AFP=뉴스1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나마디 조엘진. / 뉴스1 DB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우상혁나마디조엘진육상바르심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