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국 참가, 31일까지…우상혁 '맞수' 바르심 불참육상 단거리 조엘진 포함한 남자 400m 계주도 기대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2연패에 도전하는 우상혁. ⓒ AFP=뉴스1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나마디 조엘진. / 뉴스1 DB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우상혁나마디조엘진육상바르심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