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여자복식 4강전서 2-3 패배"얼마 안 된 조합인 게 티가 나더라…더 노력할 것"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 4강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는 유한나(왼쪽)와 신유빈. 2025.5.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 4강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는 유한나(왼쪽)와 신유빈. 2025.5.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신유빈 유한나세계탁구선수권여자 복식 4강동메달안영준 기자 中 무너뜨린 '결승골' 배준호 "살면서 손에 꼽힐 만큼 행복해"[AG]'2도움' 엄지성 "주장 부담감 컸는데, 오늘 경기로 덜어냈다"[AG]관련 기사[기자의 눈] 한국 탁구, 중국에 대한 자신감 회복했다탁구 레전드들 "金 따면 구름 위 걷는 기분…후배들도 느꼈으면"'탁구 복식 최강' 신유빈 새 파트너 유한나 "부담 이겨내고 메달 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