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16강서 2-4 패배…처음으로 두 게임 획득 쑨잉사를 상대로 단식 16강전을 치른 신유빈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신유빈(왼쪽)과 쑨잉사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신유빈탁구세계탁구선수권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기자의 눈] 한국 탁구, 중국에 대한 자신감 회복했다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동메달 2개 안고 귀국…"값진 성적"탁구 레전드들 "金 따면 구름 위 걷는 기분…후배들도 느꼈으면"세계 최강 왕추친 "한국 탁구, 계속 발전하는 모습 인상깊다""제가 가상의 린윤주였죠"…한국 탁구 선전 도운 '훈련 파트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