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전 독일 아네트 카우프만·샤오나 산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탁구세계탁구선수권신유빈유한나안영준 기자 K리그1 승격 부천, 브라질 수비수 패트릭 영입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관련 기사北 탁구 김금영, 내년 'ITTF' 아시안컵 출전…신유빈도 명단 올라자선행사 1개+국제대회 5개…삐약이 신유빈, 쉴 틈 없는 겨울나기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 동메달…4강서 중국에 0-3 패배신유빈 앞세운 여자 탁구, 아시아선수권 8강서 홍콩 제압…중국과 4강장우진·신유빈 등 한국 탁구, 아시아선수권 출전 인도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