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오픈에서 우승한 사발렌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마드리드오픈사발렌카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2년 연속 WTA 올해의 선수 영예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시비옹테크 꺾고 프랑스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