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무릎 꿇고 트로피 건네…'시상자' 아내와 입맞춤도아내가 시상자로 참석한 핸드볼 H리그의 시상식(KOHA 제공) 무릎을 꿇고 시상하는 독특한 시상식(KOHA 제공) H리그에선 선수는 물론 가족과 팬들도 함께 단체사진을 찍는다.(KOHA 제공) 관련 키워드핸드볼 H리그시상식가족과 함께하는 핸드볼 시상식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도 '월드컵 모드' 시작…31일 출정식'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