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이로, 백성민, 고상민, 박재근, 고가온, 이동욱, 허길녕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0/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씨름서장원 기자 '3쿼터 30득점' 프로농구 소노, 6강 PO서 SK에 2연승…100% 확률 잡았다'4사구 18개'로 6점 뽑은 삼성…박진만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했다"관련 기사용선 대회부터 수상 패션쇼까지…태화강마두희축제,볼거리 '풍성'제27회 증평장사씨름대회, 17일 개최…1138명 참가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17일 개막'개콘' 황은비·어영진, 2006년으로 타임슬립…'붉은악마' 변신안재현 "베드신 위해 증량"…주우재 긴장하게 한 '최약체'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