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이로, 백성민, 고상민, 박재근, 고가온, 이동욱, 허길녕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0/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씨름서장원 기자 소노 나이트, 생애 첫 올스타전 MVP…"평생 기억할 추억"'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관련 기사태안군의회 '설날장사씨름대회 예산' 19일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도비 확보 된다면 씨름대회 예산 승인 가능”…태안군의원 입장 표명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영암군 "조훈현배 어린이 바둑왕전, 벚꽃마라톤대회 개최"이만기 '제리 장모' 근황 공개…가족여행 속 밝은 미소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