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 최대 축제인 '2017 울산마두희 축제가 2일 개막해 4일까지 열려 축제 출정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축제의 최대 이벤트인 큰줄다리기는 울산의 진산 무룡산의 정기를 중구로 끌어들이는 민속놀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는 일종의 대동의례다. 2017.6.4 ⓒ 뉴스1관련 키워드태화강마두희축제울산울산중구중구박정현 기자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정기보수 현장에 '안전 간식차' 운영'청소 노동자 사망' 해군 잠수함 화재 6개 기관 합동 감식 마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6일, 월)태화강마두희축제 6월19일부터 사흘 동안 개최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그린벨트 지역 활용해 정주 여건 개선"울산 중구의회, 내년 당초 예산안 확정…26여억원 삭감울산 중구의회 "마두희축제, 방만 운영"…조례 부재·정산 부실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