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시안게임 출전 결정에 영향 미칠 것"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 미디어데이에서 구본길이 발언하고 있다. 내날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대회에는 오상욱과 구본길, 박상원, 전하영, 최세빈 등 국내 선수를 비롯해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2025.4.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구본길펜싱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