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우승은 주천희 우승 확정 후 포효하는 장우진(대한탁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장우진 우승탁구종별탁구선수권주천희안영준 기자 프로배구 우리카드·IBK, 봄배구 불씨 살렸다(종합)우리카드, 한국전력 3-2 제압…봄배구 불씨 살렸다관련 기사단식만 822명…제71회 전국종별탁구선수권, 22일 강릉 아레나에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