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시드로 출전했지만 내전근 부상에 기권 선언다음 달 열리는 프랑스오픈 준비에 집중카를로스 알카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알카라스마드리드오픈기권프랑스오픈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신네르 vs 알카라스, US오픈 우승 다툼…3회 연속 메이저 결승 맞대결(종합)알카라스, 조코비치 완파하고 US오픈 결승 안착'차세대 에이스' 신네르 vs 알카라스, 로마 대회 결승 맞대결알카라스, 3주 만의 복귀전서 승리…이탈리아 인터내셔널 32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