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경쟁김우진·임시현 등 2025년 국가대표는 불참2024 파리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남수현. (대한양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양궁종별선수권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강기정 시장, 대통령에 AI·군공항 등 '2+4 현안' 건의예천군, 스포츠마케팅으로 생활 인구 증가…연 3만명 이상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