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은퇴, 5년 만에 현역 복귀…감격의 눈물 흘려린지 본이 알파인 스키 여자부 역대 최고령 메달리스트가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키린지 본알파인 스키최고령 메달리스트FIS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41세' 스키 여제 린지 본, 내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 확정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슈퍼 대회전 銅…이틀 연속 입상어제는 金, 오늘은 銀…린지 본, 최고령 메달 기록 하루 만에 경신'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