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22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 주역2018년 월드컵 이후 7년 만에 개인전 銅펜싱 리마 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광현(오른쪽).(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전국 선수단 집결한 익산시…동계 전지훈련지 각광'경남 연고' 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 추진…"지역 스포츠 활성"한국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한다"